[아시아에이=김보나 기자] 부산 막걸리 브랜드 부산합동양조 '생탁'은 '대구국제식품산업전'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2일부터 오는 25일까지 4일간 열리는‘대구국제식품신업전’은 식품 기업들의 국내외 판로 개척을 돕고, 빠르게 바뀌는 글로벌 식품 산업 트렌드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비수도권 지역 최대 규모로 열리고 있다.

부산 대표 막걸리 브랜드 ‘생탁’을 필두로 국내산 햅쌀로 만든 ‘우리햅쌀 생탁’, 오가피를 첨가한 프리미엄 막걸리 ‘마일드 생탁’ 시음회와 함께 특별 할인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부산합동양조 관계자는 "부산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막걸리, 생탁을 국내 소비자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해외 바이어들에게 선보이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부산을 대표하는 막걸리 ‘생탁’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막걸리 ‘생탁’으로 발돋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합동양조는 지난달 ‘2022 부산국제광고제’에서 부산을 '생탁'을 소개해 해외 광고전문가들과 일반 고객들에게 K-막걸리 우수성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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