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아동 1500여명 스타필드에서 다양한 문화 체험
아이들 응원하는 ‘별꿈서포터즈’로 임직원 직접 행사 참여

스타필드가 하남, 고양, 안성 등 인근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스타필드에 방문해 임직원들과 함께 특별한 하루를 즐길 수 있는 ‘스타필드 플레이’를 오는 19일까지 운영한다. 스타필드 하남에서 ‘별꿈서포터즈’가 ‘스타필드 플레이’에 참여한 아동청소년들에게 일정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신세계프라퍼티]
스타필드가 하남, 고양, 안성 등 인근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스타필드에 방문해 임직원들과 함께 특별한 하루를 즐길 수 있는 ‘스타필드 플레이’를 오는 19일까지 운영한다. 스타필드 하남에서 ‘별꿈서포터즈’가 ‘스타필드 플레이’에 참여한 아동청소년들에게 일정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신세계프라퍼티]

[아시아에이=이조은 기자] 스타필드가 하남, 고양, 안성 등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스타필드에 방문해 다양한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스타필드 플레이’를 이달 2일부터 19일까지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스타필드 플레이는 지역 아동청소년들에게 꿈 같은 하루를 선물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매년 약 1500명의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참여하고 있다. 참가자는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및 사회복지협의회 추천을 받아 선정된다.

올해는 신세계프라퍼티 임직원 50여명이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별꿈서포터즈’로 행사에 직접 참여해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친다.

초청된 아이들은 스타필드 내 주요 시설들을 체험할 수 있다.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테마파크인 ‘스몹’에서 짚라인, 번지점프, 고공 어드벤처 코스 등 액티비티를 즐긴다. ‘잇토피아’에서 맛있는 점심식사를 한 후, 영화관에서 최신 인기 영화를 관람하는 것으로 행사는 마무리된다.

지난 3일 스타필드 플레이 행사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방학이어서 심심했는데 오랜만에 친구들도 만나고, 시원한 곳에서 놀이기구 타면서 노니까 재밌었다. 스타필드에서 또 놀고 싶다"고 말했다.

임영록 신세계프라퍼티 대표이사는 “아동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문화 체험을 통해 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스타필드가 지역 사회와 함께해야 할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스타필드는 ESG 가치 경영을 실천하며 지역 사회를 풍요롭게 하는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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