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현대백화점 목동점 지하2층에 전시된 '플로팅 가든(Floating Garden)전'의 '부유정원' 앞에서 고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사진=현대백화점]
서울 양천구 현대백화점 목동점 지하2층에 전시된 '플로팅 가든(Floating Garden)전'의 '부유정원' 앞에서 고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사진=현대백화점]

[아시아에이=이조은 기자] 현대백화점은 10월 30일까지 문체부 산하 예술경영지원센터와 목동점에서 유명 국내 작가들의 다양한 예술 작품을 선보이는 '플로팅 가든(Floating Garden)전'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하2층과 2층, 6층에서 진행된다. '풍요로운 자연과 삶'을 주제로 10여 명의 국내 작가가 참여해 조각·회화·설치작품 50여점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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