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카카오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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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에이=박대한 기자] 카카오뱅크는 2분기 실적발표 후 열린 컨퍼런스콜에 "주택담보대출 시장 상황 악화로 최고 실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 점은 있다"며 "시장환경, 영업환경에 따라 가변적이지만 3~4년안에 주담대, 전월세대출 등 안정적 대출 비중을 70% 이상 달성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시장 침체 속에도 주담대 실적은 상반기 광역시, 세종시, 창원특례시까지 대출 신청을 확장했고 하반기 아파트, 빌라 등으로 확장할 예정이라 대출 실적이 가속화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또한 "만기 상품과 생활 한도가 2억원으로 확쟁되고 생애최고 고객을 대상으로 LTV(주택담보인정비율)가 80%까지 완화해 실질 고객 주담대 가입이 확장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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