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리얼 트래블 패키지 [사진=글래드 호텔]
마이 리얼 트래블 패키지 [사진=글래드 호텔]

[아시아에이=이조은 기자] 글래드 호텔이 트립웨어 브랜드 로우로우(RAWROW)와 ‘마이 리얼 트래블 패키지’를 내달 31일까지 선보인다.

14일 글래드 호텔에 따르면 ‘마이 리얼 트래블 패키지’는 객실 1박과 로우로우의 트래블 파우치 3종 1세트를 제공한다. 서울 3개의 글래드 호텔(글래드 여의도, 글래드 마포, 글래드 강남코엑스센터)에서 이용 가능하다.

패키지 혜택으로 제공하는 ‘로우로우 트래블 파우치’는 3가지 사이즈로 구성됐다. 2가지 컬러(그레이, 블랙) 중 1개를 랜덤으로 증정한다.

핸드폰, 노트북, 캐리어 등에 부착하며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글래드 캐릭터 스티커’ 4종 1세트도 제공한다. 스티커는 여행용 캐리어를 모티브로 한 글래드 캐릭터 ‘럭키지(Lucky G)’와 ‘백이지(Bag-e-G)’를 활용한 커스텀 스티커다. 마이 리얼 트래블 패키지 가격은 9만5000원부터(세금 별도)부터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멀리 가지 않아도 여행을 떠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여행 필수템을 선물로 제공하는 상품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올 여름, 도심 속 호텔에서 느껴지는 여행의 설렘과 함께 특별한 여름 휴가를 계획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글래드 호텔은 지난 2020년 로우로우와 함께 여행용 캐리어를 출시해 판매하고 있다. 올해 7월부터 글래드샵에서 스트링 백팩, 스트링 크로스백, 트레저 박스, 트렁크 나노 파우치 등 4가지를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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