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소노그룹 주최, 후원 성모자애드림힐 어린이 50여명 초청

대명스테이션 최성훈 대표이사(맨 윗줄 왼쪽 6번째)와 임직원들이 지난 8일 서울 노원구 성모자애드림힐에서 희망 여행캠프에 참여한 어린이 및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대명소노그룹]
대명스테이션 최성훈 대표이사(맨 윗줄 왼쪽 6번째)와 임직원들이 지난 8일 서울 노원구 성모자애드림힐에서 희망 여행캠프에 참여한 어린이 및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대명소노그룹]

[아시아에이=이조은 기자] 대명스테이션이 창립 12주년을 맞아 소노호텔앤리조트 멤버십 서비스로 다양한 체험활동을 지원하는 '희망 여행캠프'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대명스테이션은 이번 '희망 여행캠프'에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 위치한 성모자애드림힐 어린이 및 관계자를 초청했다. 성모자애드림힐은 가톨릭 사회복지법인 보육시설로, 이번 희망 여행캠프는 소속 어린이 49명과 보육교사 18명이 참여했다.

캠프는 강원 홍천군 비발디파크에서 지난 8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열렸다. 첫 날인 8일은 오션월드에서 물놀이를 즐겼고, 이튿날에는 비발디파크 인근 두릉산 숲에서 ‘어린이 자연탐험단 프로그램’에 함께했다. 모든 일정에는 대명스테이션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이 동행했다.

대명스테이션 관계자는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학교와 시설 밖에서 다양한 활동을 즐기기 어려웠던 성모자애드림힐의 사정을 듣고, 멤버십 서비스로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주고자 어린이 희망 여행캠프를 열게 됐다”며 “봉사활동을 위해 참여한 회사 임직원들에게도 뜻깊은 시간이었던 만큼 모처럼 도심을 벗어난 아이들에게도 즐거운 추억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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