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드 여의도 ‘그리츠’, 트로피컬 바캉스 프로모션 [사진=글래드 호텔]
글래드 여의도 ‘그리츠’, 트로피컬 바캉스 프로모션 [사진=글래드 호텔]

[아시아에이=이조은 기자] 글래드 호텔이 해외 휴양지로 미식 여행을 떠날 수 있는 ‘트로피컬 바캉스(Tropical Vacance) 프로모션’을 내달 31일까지 선보인다.

7일 글래드 여의도에 따르면 뷔페 레스토랑 ‘그리츠’에서 선보이는 이번 프로모션은 베트남, 태국, 싱가포르, 하와이 등 동남아와 휴양지에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메뉴를 준비했다.

주요 메뉴로 통후추를 갈아 넣은 ‘블랙페퍼 대하’, 토마토소스와 칠리소스로 맛을 낸 ‘싱가포르 칠리 크랩’, 태국의 볶음 쌀국수에 새우를 가득 담은 ‘새우 팟타이’, 베트남식 ‘불고기 반미 샐러드’, 태국식 샐러드 ‘해산물 얌운센 등이다.

또 하와이안 주먹밥 ‘무수비’를 비롯해 ‘참치 포케’, ‘노스쇼어 갈릭 새우’ 등 하와이 스타일 요리와 ‘코나 커피’, ‘메론 도지마롤’, ‘블루베리 파나코타’, ‘레몬 셔벗’ 등 디저트도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레스토랑 그리츠의 시그니처 ‘양갈비’, ‘티본 스테이크’를 비롯해 ‘LA갈비’ 등 육류 요리부터 ‘딤섬’, ‘오일 파스타’, 화덕 피자 등 중식, 양식까지 다양하게 준비했다.

이용 시간은 런치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디너는 오후 6시부터 9시 30분까지다. 금액은 성인 기준 런치 4만9000원(세금 포함), 디너 및 주말 런치 6만9000원(세금 포함)이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글래드 여의도 뷔페 레스토랑 ‘그리츠’에서 무더위 극복을 위한 입맛과 활력을 돋구는 서머 시즌 식음 프로모션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하는 트로피컬 바캉스 프로모션으로 이번 여름 미식 바캉스를 떠나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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