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의 설치와 운영에 대한 지원기간은 최대 1년까지 지원

[아시아에이=이영창 기자] 국토교통부와 국토안전관리원은 '스마트 건설안전 지원 시범사업'을 7월 15일까지 공모한다.

지원사업은 300억원 미만 중소규모 건설현장에 지능형(AI) CCTV, 구조물 붕괴·변위위험 경보장비 등 스마트 건설안전장비의 설치와 장비운용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정성과 전문성을 담보할 수 있도록 외부 전문가를 포함한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공사규모, 잔여 공사기간, 위험공종 유무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심사할 계획이며, 장비의 설치와 운영에 대한 지원기간은 현장의 여건에 따라 조정하되 최대 1년까지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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