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직접 담근 장아찌 어르신들께 증정
민병소 대표이사 “사회, 이웃 함께하는 나눔활동 지속”

대명소노그룹이 23일 서울 종로구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배우 진태현·박시은 부부와 함께 어르신들을 위한 ‘장아찌 기부 및 나눔 행사’를 열었다. [사진=대명소노그룹]
대명소노그룹이 23일 서울 종로구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배우 진태현·박시은 부부와 함께 어르신들을 위한 ‘장아찌 기부 및 나눔 행사’를 열었다. [사진=대명소노그룹]

[아시아에이=이조은 기자] 대명소노그룹이 23일 서울 종로구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배우 진태현·박시은 부부와 어르신들을 위한 ‘장아찌 기부 및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대명소노그룹의 나눔경영 및 사회공헌 실천의 일환으로, 2019년과 2021년에 이어 3번째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소노인터내셔널 민병소 대표이사와 진태현·박시은 부부,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 중인 전국 프로퍼티의 총주방장들이 참석했다. 특히 연예계 대표 모범부부진태현·박시은 부부는 직접 장아찌를 만들고 어르신들께 증정했다.

대명소노그룹은 이날 참외, 버섯, 꽈리고추까지 여름철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장아찌 3종을 만들었다. 장아찌는 대명복지재단 후원을 통해 코로나19 여파와 경제여건 등으로 일상생활과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 400여명에게 전달됐다. 

민병소 대표이사는 “회사 임직원들과 진태현·박시은 씨 부부가 뜻을 모은 이번 기부, 나눔 행사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께서 보내주신 사랑과 성원을 우리 사회,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활동을 지속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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