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작은 총 7천5백만원 상당 기념품 실물로 매입

[아시아에이=이영창 기자] 서울시는 '제10회 서울상징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의 주제는 서울을 대표하고 상징하는 요소를 반영한 제품이면 어떤 제품이든 가능하며 서울의 역사, 문화유산, 산업, 생활 기반 시설 등 폭 넓게 활용하여 디자인 할 수 있다.

공모부문은 기념품의 ‘프리미엄제품’과 ‘일반제품’ 두 부문으로 공모 받는다.

프리미엄제품’ 부문은 프리미엄 선물용으로 적합한 기념품으로 기존에 유통되지 않은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여 출품하면 되고, ‘일반제품’ 부문은 10만원 이내로 판매가 가능하고, 지속적인 생산 및 양산이 가능한 제품을 출품하면 된다.

서울시는 8선의 특선 수상작을 대상으로 총 7천 5백만 원 상당의 제품을 실물로 매입하며, 매입한 수상작은 서울시정 업무추진을 위해 국내·외 홍보용 기념품으로 활용된다.

수상작 매입 금액은 대상 1천 2백만원, 최우수상 9백만원, 우수상 6백만원 상당이며, 프리미엄 제품상은 1천 2백만원 상당이다.

1차 서류 접수는 7월 7일(목) 18시까지 이메일을 통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되며, 2차 실물 현장 접수는 7월 19일(화) ~20일(수) 11시~18시 서울시청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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