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공원 부분개방부지에서 50점 전시… 김명중 작가 협업

[아시아에이=이영창 기자] 국토교통부는 사진전 ‘과거를 회상하고, 미래를 꿈꾸며, 오늘을 바라본다’를 진행한다.

이번 사진전은 용산공원으로 조성되기 위해 반환 중인 용산기지의 현재 모습을 기록하기 위한 것으로 총 50점의 작품이 상설 전시(09:00∼17:00, 일·월 휴관)되며, 별도 신청 없이 자유 관람이 가능하다.

특히, 이번 작품들은 비틀즈 멤버인 폴 메카트니 전속 사진작가로 방탄소년단·마이클잭슨·비욘세·조니뎁 등 세계적 유명인사와 사진작업을 진행하는 등 전문성을 인정받은 김명중 사진작가가 참여하였다.

또한, 사진작품 50점 외에도 김명중 작가와 관계자들의 사진작업 여정, 용산공원 청년크리에이터가 참여·제작한 사진 촬영의 의미를 담은 짧은 다큐 영상도 상영하여 볼거리를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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