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자료사진 (사진= 뉴스1 제공)
테슬라 자료사진 (사진= 뉴스1 제공)

[아시아에이=최선은 기자] 테슬라 주가가 급락했다.

테슬라 주가는 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전거래일보다 6.37% 급락한 182.45달러를 기록했다.

뉴스1에 따르면 이는 미국의 블룸버그통신이 회사의 소식통을 인용, 상하이 기가팩토리의 생산량을 최대 20%까지 줄일 수 있다고 보도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고 전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상하이에 기가팩토리를 건설한 이후 테슬라가 자발적으로 감산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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