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서울교통공사 공지사항
사진= 서울교통공사 공지사항

[아시아에이=최선은 기자] 지하철 4호선이 출근길인 오전 7시 반부터 시위로 지연 예정이다.

서울교통공사는 공지사항을 통해 12월 1일(목)~2일(금) 07시 30분부터 4호선에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장애인 권리 예산 확보'를 위한 시위가 예정되어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로 인해 4호선 해당 구간 열차 운행이 상당 시간 지연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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