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코레일유통]
[사진=코레일유통]

[아시아에이=이준호 기자] 코레일유통은 인천국민안전체험관을 방문해 대국민 안전관리 향상과 중대재해예방 교육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체험은 올해 하반기부터 추진된 코레일유통 '안전체험관 교육 참여 및 안전경영 강화' 프로그램 일환으로 서울과 인천 지역에 거주하는 직원 20명이 참여해 스스로 재난에 대처하는 방법을 체득했다.

지난해 10월에 건립된 인천국민안전체험관은 8개 체험존, 22개 체험실, 48개 체험종목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비상상황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생활안전 및 화재예방 교육을 중심으로 △소방시설 이용방법 △실내안전 체험 △승강기 안전 △소화기 사용법 △건물 화재 연기 탈출 △피난기구 사용 △고층건물 탈출 △소방안전 VR(가상현실) 등을 체험했다.

코레일유통은 직원 중심 안전체험 교육 참여 확대를 위해 소속과 근무지에 관계없이 전국 안전체험관 및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인정한 19개 안전체험 교육장 방문 체험을 지원하고 있다.

안전체험관 방문은 4분기에도 이어져 △전북119안전체험관 △충남119안전체험관 △서울 보라매안전체험관 등을 방문하고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코레일유통 안전경영센터 관계자는 "코레일유통은 전 직원 안전체험을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기사항 대처요령을 직접 몸으로 체험하고 익혀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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